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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뎅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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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뎅유지(당유자, 唐柚子, Citrus grandis OSBEK)

제주뎅유지(당유자, 唐柚子, Citrus grandis OSBEK)

뎅유지는 상록아교목(常綠亞喬木)으로 높이 6m에 달하며 나무 수세는 강하고 줄기에 경침(莖針)이 있으며 열매크기는 직경 15cm 정도로 초겨울에서 동지섣달까지 누렇게 무르익어 주렁주렁 달려있다. 열매는 녹황색이고 과피는 두껍고 주름지어 있으며 면은 울툭불툭하다.

당유자는 세계에서 제주도에서만 자생하는 제주 고유의 재래감귤로서 옛부터 감기 및 기관지염 특효약으로 애용되어 왔다. 제주도에 500년생 된 나무가 있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자생되어온 야생유자이며 제주도 사람들은 "뎅유지"라 부른다.

뎅유지의 노란빛 색소는 비타민C의 모체인 케로틴 성분으로 피부노화 방지에 좋고 특히, 독이 없기 때문에 옛부터 윗부분을 잘라 그 속에 꿀이나 설탕을 넣어 잘 휘저은 후 화롯불이나 아궁이불에서 은근히 구워 숟가락으로 떠먹어서 기침, 감기, 천식 등의 치료에 사용되어져 왔다.

뎅유지의 맛은 유자와는 달리 쌉쌀하며 열매 자체의 나린진(150mg%)과 헤스페리딘(260mg%) 성분이 다른 감귤류에 비해서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한방건강차로 아주 좋다.

특히 리모노이드(Limonoid)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암세포 증식 억제 및 예방에 효과가 있고, 임상실험 결과 간, 폐, 장, 피부암 억제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에 뎅유지 껍질은 두텁고 맛은 달며, 독이 없고 위 속에 악기를 없애며 술독을 풀어주고 입맛을 좋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뎅유지 추출물을 이용한 실험에서 항바이러스 효과 및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